김윤덕 후보 첫 주말 맞아 유세활동 이어가
김윤덕 후보 첫 주말 맞아 유세활동 이어가
  • 이방희 기자
  • 승인 2020.04.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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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갑 선거구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윤덕 후보는 선거운동을 개시하고 첫 주말을 맞은 지난 4월4일 주말을 맞아 많은 등산객들이 몰려든 모악산 일원에서 득표 활동을 이어갔다. 김윤덕 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모악산을 오르면서 등산객들을 향해 일일이 인사를 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선거운동에 앞서 김윤덕 후보는 “지난 4년전 전주시민들께서는 민주당과 김윤덕에게 심한 회초리를 드셨다”고 말하면서 “민주당은 그동안 혁신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집권여당이 되었고, 낙선 후 4년 동안 김윤덕은 시민 속에서 활동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정치인으로 거듭났다”면서 “기호1번 김윤덕이 대한민국의 맨 앞에서 적폐청산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싸우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고, 발전하는 전라북도 희망찬 전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보다 앞서 김윤덕 후보는 지난 3일 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김윤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전 세계에서 ‘코로나 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어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면서 ”멈춰버린 경제 때문에 힘들어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을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고 말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과 전주시민 여러분의 하나 된 힘을 믿기에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윤덕 후보는 이번 21대 국회의원선거가 “문재인 정부를 지켜내는 선거”임을 주장하면서 “기호1번 김윤덕이 문재인정부 성공! 전북과 전주의 혁신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각 후보들의 공약을 포함하여, 전주∙완주통합 문제, 젠트리피케이션(둥지내몰림)해결방안, 한옥마을 활성화방안, 코로나19 대책 등을 주제로 후보자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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