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토론] 전주갑 무소속 이범석 후보
[지상토론] 전주갑 무소속 이범석 후보
  • 이방희 기자
  • 승인 2020.03.31 1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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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선되시면 제1호 법안으로 무엇을 발의하시겠습니까 법안의 주요 골자를 말씀해 주시지요.

 

 갑질 금지 강화법

우월적 지위나 직무상 권한을 악용한 갑질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우리사회는 갑질 근절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우리사회 내부의 갑질 신고를 활성화하고 갑질 피해자에게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법·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노력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다양한 갑질행태가 곳곳에서 인지되고 있다.우리사회에서 갑질이 완전히 근절될 수 있도록 법적제도마련과 이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나가는 한편,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갑질 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입각한 엄격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하겠다. 

 

 2, 전주한옥마을이 연 관광객 방문이 1천만명을 오르내리다가 정체되어 있습니다. 활성화 방안을 말씀해 주시지요

 

 이미 전주한옥마을은 광고선전에 보면, 관광객이 천만이 넘는 관광지역이 되었습니다. 어떠한 통계로 이런 추산이 나오는지는 아리송합니다. 미국 Hollywood에는 1년내내 사람들이 꽉차있습니다. 2층버스가 쉴수없이 Local승객들을 여행시킵니다. 베이징에서도 약 1년, 미국 서부에서도 약 5년, 서울에서도 약 15년 생활해보았던 제가 외국자본과 투자,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것이 이제는 절실히 필요하리라 말씀드렸습니다. 세계적으로 디아스포라 한국인들과 외국인들을 얼마든지 유치하여 상호 유익하고 값진 추억들을 만들 수 있을것입니다. 

 

 3, 전주시청사가 비좁아 개축, 이전 등의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견해를 부탁합니다.

 

 전주시청사 이전으로 여러문제들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위치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시청의 위치는 이후세대들을 위해서도 간단히 논의, 얘기할것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현재의 위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미촌철거지역은 어떨까 조심스럽게 건네봅니다.

 

 4, 후보자님께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공약 하나를 말씀해 주시고 설명 부탁합니다.

 

  새만금 해수유통과 마지막 갯벌보존입니다.1991년 새만금사업을 착공한 이래 30년이 지났다는 것이 매우 놀랍습니다. 30년동안 20%도 안되는 진척이라는군요!제가 새만금사업을 목도한 4년동안에도 이 사업은 지지부진하고 비현실적인것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훨씬 더 적은 예산으로도 수질개선이 가능하고 농업용수로 이용할 수 있다면 또, 마지막 갯벌을 보존할 수 있다면 새만금호의 ‘물관리 계획’을 해수유통으로 전환하는것이 현명하리라 봅니다. 우리지역 주민들의 삶의 고향이 하루속히 정상화되어 마음부터라도 편하게 지낼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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