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회 국회의원, 21대 총선 정식후보 등록 완료
김종회 국회의원, 21대 총선 정식후보 등록 완료
  • 총선 특별취재반
  • 승인 2020.03.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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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총선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26일 오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국회 김종회의원(김제·부안)이 김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이로써 김 의원은 내달 2일부터 총선 13일간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김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 서류를 제출하며 “정당만을 보고 ‘묻지마 투표’를 할 것이냐? 지역발전의 적임자를 뽑을 것이냐? 결정하는 선거”라며 “유권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좋은 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제와 부안이 부흥하기 위해서는 속도전을 통해 새만금을 친환경적으로 개발하고, 수산업을 살려야 하는데, 친환경과 수산업을 동시에 살릴 유일한 대안은 새만금의 즉각적인 해수유통”이라는 지역비전을 제시했다.

 김 의원의 대표 공약으로는 ▲KTX전북혁신역 신설 ▲부창대교 건설 ▲모악산 도립공원 공원계획 축소 ▲황산공군기지 군사보호시설 해제 ▲세계잼버리대회 성공개최 ▲서해안 철도 건설 ▲대상포진·폐렴 무료 예방접종·임플란트 4개로 확대 ▲소상공인·자영업자 재난기본소득 100만원 지급 ▲농어민 공익수당 상향 지원(연 100만원)이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법안 본회의 통과건수 300명 국회의원 중 2위, 전북 국회의원 중 국가예산 확보 실적 압도적 1위, 2019년 국정감사 9관왕, KTX 김제역 정차, 과선교 확포장, 국도 23호선 4차선 확포장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통해 능력과 성실성, 도덕성을 검증받은 일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총선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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