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4.15 총선 특별취재반 가동
전북도민일보 4.15 총선 특별취재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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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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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은 앞으로 4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국민적 선택의 날입니다. 전북도민일보는 이에따라 4.15 총선 D-20일인 26일부터 특별취재반을 구성 운영하며 유권자들에게 각 후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보도·편집준칙 준수

전북도민일보는 제21대 4.15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다양하면서 정확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로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위한 나침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유권자들이 알아야 할 후보자들과 정당들의 기본공약 제공은 물론 다양한 기획보도를 통해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후보 선택을 위한 판단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본보는 선거보도와 편집이 공정보도를 해왔다고 자부하며 이번 총선에서도 정론직필과 엄정중립의 자세로 선거보도 준칙을 마련, 실천할 것을 약속합니다.

■엄정중립 보도·매니페스토 유도

각 후보들은 신뢰받을 수 있는 공약을 제시하고 유권자들은 인물과 공약을 중심으로 선택하는 선거분위기 조성과 매니페스토 정신에 입각한 선거운동이 되도록 유도하겠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후보자와 유권자가 직접 접촉이 어려워 각 후보자·정당들의 정책과 공약이 유권자들에게 전달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후보자와 유권자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거 지상토론 실시

본보는 지면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후보자들의 면면과 내세우는 공약을 상세하게 전달하고 공약을 비교 점검하는 지상토론을 실시하겠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대면접촉 선거운동이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 후보자는 지면을 통해 공약을 알리고 유권자는 지면에 보도된 공약을 바탕으로 후보자를 선택하도록 매스미디어로써 언론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불·탈법 선거제보

선거과정에서 유발될지도 모르는 불법·탈법 선거운동을 근절하기 위해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각 시군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불법선거운동을 감시하겠습니다. 본보 특별취재반은 본사는 물론 14개 시군 본부·지사망을 통해 불·탈법 사례를 접수합니다. 본사:(063)251-7111~2. 본보 시군본부·지사.

■총선 특별취재반

△취재반장:이방희 정치행정부장, △본사 취재반:전형남 부장, 이태영 부장, 설정욱 차장, 김영호 기자(정치행정부), 남형진 부장, 양병웅 기자, 김기주 기자(사회부), 장정철 부장, 김완수 주장, 고영승 기자(경제부), 신중식 부장, 김미진 차장, 김혜지 기자, 이휘빈 기자(문화교육부) △사진:신상기 사진부장 △제2사회부 취재반:정재근 부국장, 군산=정준모 부장, 조경장 기자, 익산=김현주 기자, 문일철 기자, 정읍=강민철 기자, 남원:양준천 부국장, 김제:조원영 부장, 완주:배종갑 기자, 무주·장수=송민섭 기자, 진안=김성봉 부장, 순창=우기홍 부국장, 임실=박영기 부국장, 고창=김동희 기자, 부안=방선동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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