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코로나19 예방 및 언론 홍보에 만전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 코로나19 예방 및 언론 홍보에 만전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20.03.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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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상시 같으면 오는 4월 축제 준비를 위해 개나리와 진달래는 언제 피고 벚꽃은 언제 만개하는지 아름다운 구상을 하며 지평선의 아름다운 고장 홍보에 고심하고 있어야 할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이 요즘 코로나19와 총선을 대비한 후보들의 브리핑이 이어지면서 연일 눈코 뜰 새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코로나19 전국 확진과 함께, 민주주의 사회인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게 평가되고 있는 것은 공개를 통한 방역 차단과 감염 예방으로,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우리나라를 배우고자 하는 데서 잘 나타나고 있어 언론 대응에 대한 중요성이 인식됐다.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은 매일 김제시 전역의 미담 사례는 물론, 각종 사건 사고를 전국 언론사에 알리있다.

 특히, 코로나19 전국확산과 함께 정부와 전라북도의 각종 지침에 따라 시민 홍보는 물론,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우수지자체라는 자부심으로 각 언론사를 통한 김제시의 상황을 전국에 빠짐없이 알리는데 강신호 실장을 주축으로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발 빠르게 움직여 언론 대응에 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발생과 함께 각 언론사에 김제시 산하 각 기관과 읍면동, 지역 봉사단체의 코로나19 방역 차단을 위한 봉사활동 내용을 소상히 소개함으로써 봉사에 임하는 시민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봉사자들에게 보람을 느끼게 하며 시민들이 스스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잘 지키게 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김제시 주민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전국이 김제시에 이목을 집중하는 상황에서 각종 언론사에서 이에 대한 문의와 함께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서도 모든 사실을 언론을 통해 공개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없애고, 평온을 유지하게 하며 청정지역 김제를 지켜냈다는 평가다.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비밀은 있을 수가 없다’라는 사실을 우리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다시 한 번 실감했다.

 각 지역 골목까지 설치된 CCTV를 통해 활동반경이 소상히 소개됐고, 카드 사용내역과 핸드폰 사용 내역으로 어디에서 누구와 접촉했는지를 알 수가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다시 한 번 민주시민으로서 자기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함을 가슴속 깊이 느꼈을 것이다.

 이러한 것 때문에 이번 코로나19 전국 확산으로 인한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의 숨김 없는 발빠른 언론 대응은 박수를 받을 만한 것이다.

 특히, 평소에도 거짓 없고 솔질 담백한 언론 대응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제시 강신호 문화홍보축제 실장은 “현대 사회에서는 무엇을 숨기려고 하기보다는 업무를 처리하면서 잘못한 것일지라고 솔직히 밝히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된다”며, “언론 대응에 있어서도 김제시의 모든 일을 솔직 담백하게 밝혀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시 강신호 실장의 말처럼 김제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언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잘 전달되고 시민들이 이해하는 가운데 해결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참된 지방자치가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

 김제=조원영 기자

 홍보 만전= 김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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