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온주현 의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김제시의회 온주현 의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20.02.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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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상 구현에 노력해 오고 있는 김제시의회 온주현 의장이 지방의정봉사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제시의회 온주현 의장은 27일 완주군의회에서 개최된 제252차 전라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지역 내 문제에 관심을 두고 시민의 생활여건 개선과 주민봉사 등 지방의정 발전을 위해 헌신한 기초 의원에게 주는 상으로 온주현 의장은 꾸준한 자치입법 활동과 지역사회 소통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온주현 의장은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것이 의회 본연의 임무라고 생각한다”면서 “훌륭한 동료 의원들을 대표해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희망이 넘치는 김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19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 타 시·군의회와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였다.

 한편, 지난 2010년 김제시의회 의원 활동을 시작한 온주현 의장은 그동안 성실하고 적극적인 의정 활동은 물론 소신 있는 발언과 정책 대안 제시로 지역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2018년 7월부터는 제8대 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지방의회,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상 구현에 노력해 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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