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전주효자점 ‘코로나19’ 방역 후 24일 정상영업 재개
홈플러스 전주효자점 ‘코로나19’ 방역 후 24일 정상영업 재개
  • 이보원 기자
  • 승인 2020.02.24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방문 여파로 22일~23일(이틀간)긴급 임시휴업에 들어가 보건 당국과 전문 방역업체 방역 작업을 실시한뒤 24일(월)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은 1차 보건당국 방역시작으로 2차 전문업체(세스코)에 위탁해 매장전체,주차장,고객편의시설 등

철저한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지자체 보건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재오픈을 결정했다.

홈플러스 전주효자점 관계자는 “코로라19 대응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는 등 계속 확산되는 추세에 있는 만큼 전 직원 체온 체크 및 위생교육을 보다 강화하는 등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감염증 예방을 위해 관련 기관과 적극 협력하고 자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영승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