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이동 경로 확인
전북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이동 경로 확인
  • 양병웅 기자
  • 승인 2020.02.2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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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제공.

전북지역 세 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A(36)씨의 이동 경로가 확인됐다.

두 번째 확진자 B(28)씨의 직장동료인 A씨는 전주시 서신동에 거주하며, 지난 16일 효자동에 위치한 다솔아동병원과 다솜약국, 홈플러스를 방문했다.

이후 17-19일에는 직장인 국민연금공단 전주완주지사 6층 보험사에서 근무했으며, 20일에는 서신동 지리산한방병원과 효자동 전주우리들병원(구, 남강병원)을 업무차 방문했다.

현재 다솔아동병원과 다솜약국, 효자동 홈플러스, 지리산한방병원, 전주우리들병원 모두 소독을 완료하고 휴업에 들어간 상태다.

한편 A씨의 부인과 자녀에 대한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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