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2020년도 개별공시지가 산정 실시
전주시 완산구 2020년도 개별공시지가 산정 실시
  • 남형진 기자
  • 승인 2020.02.18 1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황권주)가 2020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해 관내 6만7천175필지(사유지 5만7천519, 국·공유지 9전656)를 대상으로 오는 3월 13일까지 지가 산정을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이용 상황, 도로 조건 등 주요 토지 특성 항목에 대해 현장 조사 및 항공 영상 등의 자료를 조사한 후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표준지와 개별지의 토지 특성 차이에 따른 가격 배율을 산출해 산정된다.

올해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사가 비교표준지의 선정, 토지 특성조사의 내용과 토지가격비준표의 적용 등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한 뒤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20일간 열람할 수 있다.

완산구는 열감 기간 중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해 전주시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29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남형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