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김제시장,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 위문
박준배 김제시장,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 위문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20.02.15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준배 김제시장 코비공동생활가정 방문
박준배 김제시장 코비공동생활가정 방문

 박준배 김제시장이 14일 관내 코비공동생활가정(그룹홈)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아동들을 격려하는 한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방문은 경기침체와 더불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동생활가정 종사자 및 아동들을 격려하고 위문하는 한편,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대응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마스크 및 손세정제를 전달했다.

 이날 위문에서 박준배 김제시장은 생활 아동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사항은 없는지 생활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사명감을 가지고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종사자분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공동생활가정 홍성규 시설장은 “소규모 그룹홈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매우 감사하고, 김제시의 따뜻한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아이들은 우리 김제시의 희망으로 바르고 현명한 어른으로 성장해 우리 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하고, 시설장을 비롯한 보육사들의 정성 어린 돌봄이 아이들의 미래를 밝힌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