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승 예비후보 “남원·임실·순창의 새 시대 열겠다”
박희승 예비후보 “남원·임실·순창의 새 시대 열겠다”
  • 이방희 기자
  • 승인 2020.02.13 1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르신들에게 공경받고, 젊은이에게 새로운 일자리와 행복을 나눠 주며 새로운 남원·임실·순창을 만드는데 제 모든 것을 쏟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예비후보(남원·임실·순창)가 13일 ‘남임순의 새시대를 만들기 위한 일 잘하는 박희승의 약속’(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신바람나는 남원·임실·순창! 문화·전통·환경이 먹거리가 되는 새로운 남원·임실?순창을 목표로 8대 중점공약과 30개 세부공약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8대 중점공약으로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원 설립 및 연구시설 유치 △지리산친환경전기열차 도입 △옛 서남대 부지 활용방안 및 후속대책 마련 △효 문화도시(고령친화도시) 육성 등을 제시했다.

  지역 발전의 촉매제가 될 교통망 확충을 위해 박 후보는 △새만금∼강천산∼지리산을 잇는 전북권 동서내륙관통도로 직선화 △국도 24호선(순창읍∼인계면) 4차선 확장 및 비홍재 터널 건설 △국도 30호선(임실읍 오정∼갈마리) 4차로 개량 △국지도 55호선(순창읍∼강천산) 4차로 확장 등을 공약했다.

  박 후보는 또, 천혜의 자연과 문화콘텐츠의 보고(寶庫)인 남원·임실?순창의 문화관광컨텐츠를 융·복합한 신산업 육성을 위해 △섬진강 관광중심지 개발 및 벚꽃길 조성 △지리산 승마레저 관광벨트 형성과 고원스포츠 복합체육시설 확대 △웹툰 등 문화콘텐츠 신산업 육성 등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활력 회복을 위한 공약으로 △귀농·귀촌 사관학교 조성 △대한민국 최초 수학체험시설 건립 △농촌 활성화 융·복합콘텐츠 플랫폼 구축등도 제시했다.

  박희승 예비후보는 “이번 국회의원 총선은 촛불로 촉발된 준엄한 국민의 명령을 완성하는 의회혁명의 선거인 동시에 남원·임실·순창과 전북의 미래를 위해 가장 열심히 일할 능력 있는 일꾼을 선택하는 선거”라면서 “경선과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남임순 지역의 주민은 물론, 지역민의 아들과 딸, 손주 세대가 지역에서 일자리를 얻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여러 차례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전북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유례없는 지역 발전의 호기를 맞고 있다”면서 “문재인 대표가 영입한 박희승이야말로, 당·정·청의 주요 인사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천금같은 호기를 살려 남원·임실?순창의 새 시대를 만들 참 일꾼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방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