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인복지증진센터운영사업 2건 수시접수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인복지증진센터운영사업 2건 수시접수
  • 김미진 기자
  • 승인 2020.02.0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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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2020 예술인복지증신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최초전시지원 프로젝트’와 ‘예술인 특례보증지원’등 2건의 사업에 대해 수시 접수 받는다.

 ‘최초전시지원 프로젝트’는 도내 시각분야 신진·경력단절 예술가의 예술계 진입을 위한 지원과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운영공간은 재단 지하 1층 전라북도예술인복지증진센터 내 둔벙으로, 참여 예술인이 10점 내외의 작품을 설치할 수 있는 규모다.

 재단은 매달 최대 2명의 예술인을 지원하게 되는데, 홈페이지 공고에 따라 온·오프라인에서 상시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전시 희망 1개월 전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적격여부에 대한 내부 심사 후 선정을 하는 방식이다. 신청방법은 이메일(jb_7447@daum.net)이나 방문접수 하면 된다.

 ‘예술인 특례보증지원’은 도내 예술인의 금융안전망을 구축하고, 창작 활동의 활성화를 돕고자 저금리 대출 및 이자차액 보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등본 상 전라북도에 거주하며,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으로, 사업자등록 소지의 경우에는 업종이 활동 예술분야 관련으로 대표자가 신청인과 동일해야한다.(고유번호증, 단체등록증은 제외)

 보증규모는 1인(기업) 당 300만원~5,000만원으로, 보증기간은 1년 거치 7년 원금균등분할상환으로 적용된다. 운영체계와 서류 준비 등 관련 절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예술인복지증진센터(063-230-7443, 7449)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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