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문예지 2020 상반기 ‘미당문학’ 출간
종합문예지 2020 상반기 ‘미당문학’ 출간
  • 이휘빈 기자
  • 승인 2020.01.29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당문학사가 발간하는 종합문예지 ‘미당문학(2020 상반기 통권 9호)’가 출간됐다.

 이번 호는 기획특집으로 유혜숙 시인이 ‘미당 서정주를 찾아서’를 소개했으며 윤재웅 평론가는 ‘미당문학 기획콘서트’로 ‘쉽고 재미있는 미당의 삶과 시, 그리고 역사’를 소개한다.

 신작시 특집에는 박종해 시인의 ‘이슬의 생애’외 4편, 이민하 시인의 소시집 ‘합창단’외 4편을 담았다. 또 ‘젊은 시, 나는 이렇게 쓴다’ 코너에서는 송승언 시인과 김효선 시인의 창작관가 시의 낭만을 소개한다.

 이운룡 시인은 권두언 ‘나의 삶과 시’를 통해 자신이 시창작관과 작법, 대상을 다양하게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썼다. 이어

‘미당문학이 뽑은 오늘의 시인’은 박소란 시인이, 제 4회 미당문학 신인작품상 수필당선작에는 이지혜 수필가가 당선됐다.

 또한 작년에 치른 제5회 미당전국백일장의 작품들도 함께 실었다. 장원에 이연심, 차상에 김현태·윤경임, 차하에 손순영·최영희·서은옥이다.

이휘빈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