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의 부장들', 코미디영화 제치고 설 극장가 1위
'남산의 부장들', 코미디영화 제치고 설 극장가 1위
  • 연합뉴스
  • 승인 2020.01.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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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산의 부장들'[쇼박스 제공]
영화 '남산의 부장들'[쇼박스 제공]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설 극장가 대전에서 승자가 됐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남산의 부장들' 누적 관객은 322만6천90명이었다.

이 영화는 설 연휴(24~27일) 기간 263만3천476명을 동원하며 나흘 내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979년 제2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간 행적을 그린 영화로, 절제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

전통적으로 설 연휴에는 코미디 영화가 강세였으나, 이번에는 '남산의 부장들'이 그 공식을 깼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설 극장가 대전에서 승자가 됐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남산의 부장들' 누적 관객은 322만6천90명이었다.

이 영화는 설 연휴(24~27일) 기간 263만3천476명을 동원하며 나흘 내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979년 제2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간 행적을 그린 영화로, 절제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

전통적으로 설 연휴에는 코미디 영화가 강세였으나, 이번에는 '남산의 부장들'이 그 공식을 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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