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설 연휴 중국 ’우한 폐렴’ 위기에 병원 점검
원광대병원 설 연휴 중국 ’우한 폐렴’ 위기에 병원 점검
  • 미디어영상부
  • 승인 2020.01.2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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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은 설 명절인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 연휴를 맞아 일명 중국 ’우한 폐렴’의 감염병 위기 상황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병원 내 점검 라운딩을 시행했다.

 이에 설 연휴 동안 각종 사고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응급 진료 체계 및 도민들의 연휴 기간 편리한 응급실 이용 등 병원 환경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23일 원광대학교 박맹수 총장과 원광대학교병원 윤권하 병원장은 주요 보직자들과 병원 점검을 실시했다.

 원광대병원은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과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를 비롯한 응급 관련 부처를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로 확대 가동 운영한다.

 연휴 기간 스마트폰에서도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과 응급의료 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당직 의료기관 등을 검색할 수 있어 의료기관 이용에는 큰 불편 사항이 없을 것으로 예상 된다.

 미디어영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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