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총경급 인사 단행, 전북청은 23명 자리 옮겨
경찰청 총경급 인사 단행, 전북청은 23명 자리 옮겨
  • 김기주 기자
  • 승인 2020.01.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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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16일 총경급 간부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전북지방경찰청에서는 모두 16자리가 바뀌며 총경 승진자 교육과 타청으로 이동한 총경까지 포함하면 총 23명이 인사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인사로 전북지역 일선 경찰서장은 총 7자리가 바뀐다.

▲전주덕진서장에 한도연 전북청 경무과장, ▲익산서장에 임성재 전북청 정보화장비과장, ▲완주서장에 최규운 전북청 보안과장, ▲고창서장에 이상주 전북청 수사과장, ▲순창서장에 정재봉 전북청 여청과장, ▲진안서장에 전북청 경비교통과장, ▲장수서장에 함영욱 충남 수사과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이연재 진안서장은 본청 보안4과장, 이서영 순창서장은 서울 제1기동대장으로 이동하며 송호림 완주서장은 서울 경무과 대기발령됐다.

전북경찰청 참모는 모두 9자리가 바뀐다.

▲경무과장에 남기재 전주덕진서장, ▲정보화장비과장에 강태호 전북 경무과(치안지도과), ▲전북청 정보과장에 박헌수 익산서장, ▲보안과장에 안상엽 112종합상황실장, ▲112종합상황실장에 김영록 전북 경무과(치안지도관), ▲생활안전과장에 김상형 서울 경무과(치안지도관), ▲여성청소년과장에 박정원 장수서장, ▲수사과장, 권현주 전북 경무과(치안지도관), ▲경비교통과장에 박정환 고창서장이 각각 임명됐다.

박주현 생안과장은 서울 202경비대장으로 이동한다.

올해 총경으로 승진한 김종신 전북청 정보 3계장은 경무과(치안지도관), 김현익 전북청 강력계장은 전북청 경무과(교육), 권미자 완산서 여청과장은 전남청 여청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김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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