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원광언론인상 수상자 이석 팀장, 서민호 화백 선정
원광대, 원광언론인상 수상자 이석 팀장, 서민호 화백 선정
  • 익산=김현주 기자
  • 승인 2020.01.1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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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언론인상(이석 팀장 - 서민호 화백)

 원광대학교는 언론문화 창달과 대학의 명예를 빛낸 동문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2020년 원광언론인상’ 수상자로 이석(전기공학부 1999년 졸업) 시사저널 취재2팀장과 서민호(한국화과 1997년 졸업) 국민일보 시사 만화가를 선정했다.

 올해 11회를 맞이한 원광언론인상은 원광대학교 출신 언론인 동문 모임인 원언회(회장 한성천 전 전북도민일보 편집국장)에서 언론인상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선정했으며, 수상자들은 오는 2월 7일 전주에서 열리는 ‘2020년 신년 하례회 및 원광언론인상 시상식’에서 총장상을 받는다.

 올해 신년하례회에서는 원언회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뒷받침한 ㈜유신 박영석(열린총동문회장) 대표, YM 박윤순 회장에게 박맹수 총장과 한성천 회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원언회 총무인 문화일보 박팔령 차장에게는 공로패가 전달될 예정이다.

 한성천 회장은 “언론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원광대 동문 언론인들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언론인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원언회가 태동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흐른 만큼 한 단계 더 성장해 원언회와 모교의 위상이 높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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