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2019 전국 조달이용 우수기관 표창 수상
김제시, 2019 전국 조달이용 우수기관 표창 수상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12.3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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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가 조달청에서 선정하는 ‘2019년도 조달서비스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회계과 윤수연 주무관이 우수공무원으로 표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조달청이 선정하는 조달서비스 우수기관은 전국 자치단체를 포함한 공공기관 중 조달서비스 이용실적, 조달실적 신장률, 조달사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포상하고 있다.

 김제시의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물품의 구매, 공사 용역계약 등의 계약업무 추진을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전자계약으로 추진해 온 결과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크게 증대시킨 점이 평가됐고, 2019년 조달이용실적은 11월 말 기준 총 601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112%로 신장해 조달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김제시는 지역경제 활력의 중핵적 역할 수행에 역점을 두고 계약행정을 추진해 왔으며, 계약단계에서부터 지역업체 수주기회 확대했고 지역생산품 우선 구매 등을 유도해 나가는 등 경제 활력 선순환 토대를 마련하고 투자 승수효과를 견인해 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그동안의 숨은 노력들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관계를 공고히 구축하고 더 투명한 계약집행을 통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정의로운 김제 발전을 위해 정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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