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순테니스협회 정기총회 및 랭킹 시상식
전북 이순테니스협회 정기총회 및 랭킹 시상식
  • 임실=박영기 기자
  • 승인 2019.12.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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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이순테니스협회(회장 염규만) 2019년 정기총회 및 랭킹시상식이 임실문화원 회의실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날 총회는 염규만 회장을 비롯한 김양일 신임회장, 정희균 전북테니스 협회장, 도내 14개 시·군 테니스 협회장, 임원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추진됐다.

이날 총회는 염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결산감사보고 및 신임회장 추대, 랭킹시상식, 감사패와 공로패 증정이 있었다.

염 회장은 이 자리를 통해 “지난 2018년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에서 남·녀 동반 우승이 가장 보람되고 기억에 남는다”며 “임기동안 회원들의 도움으로 많은 대회를 치루고 무사이 임기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완수 도의회 부의장과 정희균 테니스협회장, 이근재 새한건설 대표 등이 감사패를 수상하고 전북 이순테니스협회 이사 박종순씨, 방유미씨, 김태선씨, 전주이순테니스 박효석 회장이 공로패를 받았다.

2020 신임회장은 김양일 전북 이순테니스협회 수석 부회장이 추대됐다.

임실=박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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