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체육회장 출마자에 듣는다 기호 3번 이상봉 후보
진안군체육회장 출마자에 듣는다 기호 3번 이상봉 후보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12.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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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봉 후보는 “진안서 사업을 통해 자수성가한 만큼 제 생애 마지막 지역봉사와 명예라 생각하고 이제는 봉사를 통해 제2의 인생을 펼쳐나가기 위해 첫 민선체육회장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2017년 진안군 새마을운동 지회장을 맡아 명실상부 자립이 가능한 지회를 운영한 경영능력을 진안군 체육회장에 접목, 열심히 봉사하며 회장직을 멋지게 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체육회장에 당선되면 “생활체육을 통한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각종대회 참가를 장려하고 군민의 자긍심 함양 및 애향심 고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전한 교유관계 형성 및 우수선수 발굴을 통해 꿈나무 육성으로 미래자원 확보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로 전국단위 대회 개최로 지역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자원 및 지역 특산품 등 지역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여건과 실정에 맞는 각종대회 유치로 체육 인프라 구축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종목별협회 및 읍 면 체육회 활성화를 위하여 상향지원과 함께 각종 체육행사 개최 및 참여와 예산확보를 위해 집행부와 소통하고 의회와도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진안군체육회가 반듯하게 설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신의가 있는 회장, 신뢰가 가는, 합리적인 회장이 될 것”을 다짐하며 대의원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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