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삼현 학술대회’ 전북대학교 진수당서 7일 열려
‘부안삼현 학술대회’ 전북대학교 진수당서 7일 열려
  • 이휘빈 기자
  • 승인 2019.12.0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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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의 삼현(三賢)인 지포 김구, 반계 유형원, 간재 전우에 대한 학술대회가 열린다.

 전북대학교 BK21PLUS 한·중문화 화이부동 연구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 오는 7일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에서 ‘부안 3현(賢) 학술대회’를 개최란다. 제6회 대회가 오는 12월 7일 전북대학교 진수당 가인홀에서 열린다.

 ‘부안 도동서원 복원 의미와 반계유집 재구성의 의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먼저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철학과)이자 국제퇴계학연구회 회장이신 이광호 교수의 전북대 이문호 객원교수, 경동대 박재복 교수, 동국대 최연식 교수, (前)국립한국고전번역원 김동주 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전경목 교수등이 참여란다.

 이번 학술대회는 그동안 ‘반계수록’외에 다른 저서 즉 개인문집마저 전하는 게 없었던 반계 유형원 선생의 유집(遺集)을 재구성한 학문적 성과가 공개된다.

이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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