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프갤러리, 이탈리아 노비리구레 시에서 국제사진전 진행 ‘호평’
전주에프갤러리, 이탈리아 노비리구레 시에서 국제사진전 진행 ‘호평’
  • 이휘빈 기자
  • 승인 2019.12.04 17: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에프갤러리가 주최한 ‘2019 노비리구레국제사진전’이 지난달 3일 이탈리아 밀라노 근교 ‘노비리구레’시 챔피온뮤지엄에서 개최되었다.

 개막식에는 노비리구레시 시장과 시의회의장 및 이태리 사진작가등 100여명이 참석해 한국의 독특한 시각이 담긴 사진작품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국제사진전은 에프갤러리 주최로 개최되며 한국의 23명의 작가들과 이탈리아, 그리스,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등 11명의 외국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에프갤러리 공동대표 권은경 곽풍영 사진가는 “매년 주최하는 세계 사진전으로 국내 사진작가들을 해외에 소개하며 해외작가와 함께 교류를 통하여 현대사진 연구 및 전시교류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국제사진전은 오는 9일까지 개최되며 전주 에프갤러리에서 15일부터 21일까지 다시 전시한다.

이휘빈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