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경찰서, 범죄예방 우수시설 원룸 인증식 개최
완주경찰서, 범죄예방 우수시설 원룸 인증식 개최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9.11.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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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경찰서(서장 송호림)는 봉동읍 둔산 소재 원룸 등 관내 원룸 3개소를 범죄예방 시설우수 원룸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부착했다.

 범죄예방 우수원룸은 여성 1인 거주 원룸밀집 지역 등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됐다.

 인증절차는 시설주·관리인의 인증요청을 접수받아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직접현장을 방문, 감시성 및 접근통제 영역성 등 범죄예방과 관련된 항목을 진단, 체크리스트상 80% 이상의 점수를 받은 경우 우수원룸으로 인증하게 된다.

 송호림 완주경찰서장은“범죄예방 우수 원룸인증제를 통해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강력범죄 기회를 사전 차단하고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여성들이 안심하게 거주할 수 있게 민간시설의 자위방범체계를 확대 할 수 있는 인증제 제도를 확대 추진하고 지역공동체 치안참여를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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