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전주센터, 건설현장 겨울안전사고 예방 새벽 홍보
건설근로자공제회 전주센터, 건설현장 겨울안전사고 예방 새벽 홍보
  • 정재근 기자
  • 승인 2019.11.15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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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멀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신축현장

  건설근로자공제회 전주센터(센터장 이석순, 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 취업지원 전북전주센터(센터장 문소영, 이하 ‘취업지원센터’)와 함께 15일 전주시 서신동‘바구멀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현장을 찾아 건설근로자 200명을 대상으로 ‘겨울맞이 건설현장 새벽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새벽 시간에 출근하는 건설근로자를 위해 따뜻한 어묵국물, 커피 등을 제공하면서 공제부금 누락방지를 위한 퇴직공제 성실이행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퇴직공제 적립일수 확인과 무료취업지원사업에 건설근로자의 관심이 많았으며, 건설근로자 A씨는“오늘 출근할 때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따뜻한 음료가 생각났었는데 어묵국물 한 잔에 몸도 마음도 따뜻해져서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바구멀 현장이 끝나면 취업지원센터를 방문해서 취업상담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제회 이석순 센터장은 행사 후 현장 간담회에서“겨울철을 맞아 건설근로자를 응원하기 위해서 새벽홍보를 진행했으며, 전북지역 건설근로자가 올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원도급 및 협력사에서 퇴직공제를 성실히 이행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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