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광역자활센터 신규 자활사업 아이템 개발 설명회
호남권 광역자활센터 신규 자활사업 아이템 개발 설명회
  • 신중식 기자
  • 승인 2019.11.0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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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이승철)는 광주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기문), 전남광역자활센터(센터장 김상용)와 함께 7일 전주혁신센터 다울마당에서 자활 특화사업을 위한 신규 자활사업 아이템 개발 설명회와 호남권역 자활사례관리 슈퍼비전 데이를 가졌다.

이날 호남권 광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전문가와 자활 담당자를 초청, 신규 사업아이템 설명회를 갖고 지속 가능한 자활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다양하고 복잡한 욕구를 가진 호남지역 참여주민의 편의제공과 자립·자활을 도모하기 위해 전문 슈퍼바이저와 함께 효율적인 자활사례관리의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가진 자활사례관리 슈퍼 비젼데이는 마음사랑병원 이건학 정신건강전문의와 광주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최승기 팀장을 초청하여 조현병을 가진 참여주민의 사례관리를 위한 슈퍼비젼을 제시 했다.

신규사업 설명회에서 광주광역자활센터의 디지털프린터 원단봉제 사업과, 전동휠체어 수리사업, 전남광역자활센터의 쌀국수 전문점 월면가 프렌차이즈 사업, 반려동물 사업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전북광역자활센터는 공공시장 분석을 토대로 전라북도 특성화 신규사업 개발에 대한 타당성 조사와 유아식기 세탁사업, 어린이집 목공교구제작 사업 등을 소개했다.

이승철 전북광역자활센터는 “참여주민의 자활촉진과 지속적인 근로를 위한 사례관리워크샵과 신규사업 설명회를 통해 자활사업 성과 극대화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신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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