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금암1동, 착한가게 현판식 개최
전주시 금암1동, 착한가게 현판식 개최
  • 남형진 기자
  • 승인 2019.11.0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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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덕진구 금암1동주민센터(동장 이재수)는 7일 관내한‘진미집 금암동 직영점(대표 김종훈 )’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 현판식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금암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일정금액을 기부해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가게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금암1동에는 현재 착한가게 10곳과 착한가정 1곳, 1인1계좌 29명 등이 나눔 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ㅇㅆ다. 

진미집 김종훈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정말 착한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수 금암1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에 기꺼이 동참해주신 착한가게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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