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 아산면에서 ‘찾아가는 이동군청’ 열어
유기상 고창군수, 아산면에서 ‘찾아가는 이동군청’ 열어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11.05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기상 고창군수가 5일 아산면에서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열었다.

유 군수는 이날 오후 현장방문에서 면민들의 불편한 사항 등을 직접 들으며,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눴고, 계산댐과·깨진바위를 찾아 관광명소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땀흘리고 있는 연탄나눔 봉사현장을 찾아 격려하기도 했다

 또 아산면 주진마을 이만례(106) 어르신을 찾아뵙고, 장수지팡이인 청려장을 전달했다.

 100세를 기념해 증정한 장수 지팡이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를 상징한다.

유 군수는 “우리 이웃과 함께 하는 작은 나눔의 손길이 어떤 이들이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나눔과 봉사, 기부천국 고창만들기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고창=김동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