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농특산물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서 큰 호응
부안 농특산물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서 큰 호응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11.03 1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군, 2019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참가
부안군, 2019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참가

 지난 31일부터 오는 4일까지 5일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9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부안지역 농특산물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출품한 부안군 우수농특산물은 죽염, 젓갈, 가공식품 등 부안군 관내 8개 업체가 참가했다.

 부안군 우수농특산물인 개암죽염, 곰소젓갈, 표고버섯, 어간장, 계란밥, 아로니아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선보여 국·내외 바이어와 관광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10월 31일 개막식에 참석해 부안군 참가업체를 격려하고 다양한 농·특산물을 직접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쳤다.

 이어 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부안군의원들도 동참해 부안군 농특산물 홍보에 앞장서는 등 참가업체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부안군 관계자는“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를 통해 부안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경쟁력 있는 농식품 산업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