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O과정 4기 시월의 마지막밤 축제 만끽
CVO과정 4기 시월의 마지막밤 축제 만끽
  • 김장천 기자
  • 승인 2019.11.0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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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비전창조아카데미(원장 김태중) CVO과정 제4기 원우회(회장 박세진) 시월의 마지막밤 미니콘서트가 깊어가는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10월31일 저녁 7시부터 전주시 중화산동 오즈하우스 3층 씨에나와인 뷔페에서 CVO과정 제4기 20주차 강의 후에 진행된 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는 인기가수들과 50여명의 원우들이 한데 어우진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봄비 밤차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인기 가수 이은하와 트롯트 가수 서재필, 신곡 달콤한 입술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성인 가요계의 숨겨진 보석같은 가수 양양 등이 초청가수로 무대에 올라 콘서트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들은 무대와 객석에서 원우들과 한데 어우러져 굳세어라 금순아를 비롯 바램, 최진사의 셋째딸등 인기가요를 열창하며 가을밤의 열기와 낭만을 만끽하는 아름다운 추억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박세진 원우회장과 김순정 부회장은 평소에 익힌 섹소폰 연주로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여 원우들의 환호와 박수 갈채를 받았다.

 박세진 원우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정취속에서 원우들과 더불어 10월의 마지막 밤에 뜻 깊은 와인 강의와 즐거운 콘서트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더욱 단결하고 화합해 CVO과정 4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김장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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