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혁 새마을지도자전라북도협의회장, 새마을훈장 수상 쾌거
방세혁 새마을지도자전라북도협의회장, 새마을훈장 수상 쾌거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10.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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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출신 방세혁 새마을지도자전라북도협의회장이 29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훈장(협동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수여한 새마을 훈장은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새마을지도자에게 포상하는 새마을단체의 대표적인 포상이다.

 방 회장은 1986년부터 고창군 상하면 새마을 일선 지도자를 시작으로 상하면회장, 고창군협의회장을 역임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새마을지도자전라북도협의회장을 맡아 열성적인 새마을 활동을 통한 협동 리더십으로 전라북도새마을지도자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특히 방 회장은 상하면에 위치한 농촌관광거점마을인 강선달 마을회 대표로 전국 시·도 새마을지도자 워크샵을 고창에서 개최하는 등 지역관광활성화를 통한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자랑스러운 고창인으로 활동중이다.

고창=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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