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Feel Special(필스페셜)' 앨범 40만장 돌파
트와이스Twice, 'Feel Special(필스페셜)' 앨범 40만장 돌파
  • 김재춘 기자
  • 승인 2019.10.2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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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앨범으로 자체기록 갱신
트와이스 8번째 미니 앨범 'Feel Special'(필 스페셜) / JYP엔터 제공
트와이스 8번째 미니 앨범 'Feel Special'(필 스페셜) / JYP엔터 제공

트와이스Twice의 흥행 행진엔 빨간불이 없다.

지난 9월23일 발매한 미니 8집이 28일 현재 가온차트에서 40만 장의 출고량을 달성하며 트와이스 단일 앨범 출고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기존 트와이스가 발표한 단일 앨범 기준 역대 최고 기록으로 기존 소녀시대의 리페키지 앨범 포함한 'The Boys(더 보이스)' 앨범 바로 아래다.

물론 2016년 10월에 발매한 'TwiceCoaster Lane 1(트와이스코스터)'의 45만 여장 밑이지만 TT티티는 역시 그해 12월에 나온 크리스마스에디션 포함 수치다.

9월23일에 발매한 'Feel Special'은 앨범 일주일간 판매량이 15만4,000여 장으로 집계,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세우며 트와이스의 12연속 히트 기록의 시동을 걸었었다.

JYP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은 'Feel Special'은 트와이스 데뷔 이후 지금까지 '소와이즈'란 별명을 들을 만큼 쉼없이 달려온 그룹 멤버들이 힘들때 서로에게 전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로 현재 트와이스의 심정을 나타내 팬들과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9 월드투어 TwicwLight(트와이스라이트)에서 미나가 건강상 문제로 참여치 못한 가운데서도 아픈 미나가 앨범제작에만 참여해 나온 거라 'Feel Special'의 가사는 현실적으로 멤버들과 팬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있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7일 일본 치바에서 열린 월드투어 2019 TWICELIGHTS 콘서트에서 긴급공지라며 2020년 3월 3, 4일 도쿄돔 2회 추가 공연을 깜짝 발표하며 얼어붙은 한일갈등은  일본에서의 식을줄 모르는 인기에 영향을 못준다는 것을 보여줬다.

선배 소녀시대도 못이룬 도쿄돔 이틀 공연을 1년만에 다시 성취하며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의 업적은 이미 과거라며 새로운 업적을 성취해 가는 트와이스는 방탄소년단Bts과 함께 K-POP의 현시대의 선두주자로서 'K팝 원톱 걸그룹'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현재진행형 걸그룹이다.

김재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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