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해리면, 마을회관·경로당 찾아 겨울나기 준비상황 점검
고창군 해리면, 마을회관·경로당 찾아 겨울나기 준비상황 점검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10.29 15: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군 해리면행정복지센터가 이달 말까지 관내 45개소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동절기 난방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해리면 김성근 면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보일러 작동이상 유무 ▲전기장판 사용유무 및 온열기구 안전사용법 안내 ▲겨울철 화재예방 안내 ▲경로당 동절기 난방비 지원 ▲하반기 산불 예방교육 등 현장점검을 펼쳤다.

 특히 독감 예방접종 독려와 심혈관 질환 등 추위에 약한 어르신들이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수 있도록 ‘한파주의보 발령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했다.

 김성근 해리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하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적극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김동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