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문화 전국에 알린다‘ 전주시, 동네손프로젝트 26일 개최
‘공예문화 전국에 알린다‘ 전주시, 동네손프로젝트 26일 개최
  • 김기주 기자
  • 승인 2019.10.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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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가 우수한 전주 공예문화를 전국에 알리는 축제를 개최한다.

 23일 전주시는 “오는 26일 송천동 에코시티 세병공원과 혁신동 혁신도시 기지재수변공원에서 전주 수공예 작가를 알리고 수공예 장터의 활성화를 위한 축제인 ‘동네손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공예제작 단체들이 주축이 돼 마련된 이번 축제는 손으로 만든 공예작품을 전시·판매하고, 주민을 위한 체험행사와 다양한 문화공연도 마련돼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축제로 꾸려진다.

 전주시 관계자는 “동네손 프로젝트는 전주의 새로운 수공예 동네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면서 “동네손 프로젝트가 내실 있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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