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 우수상품관 판매장 방문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 우수상품관 판매장 방문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9.10.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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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강용구)는 전라북도 우수상품관 판매장 및 신중앙시장을 방문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전라북도 우수상품관 판매장은 ’92년 9월 한옥마을 내 판매장을 시작으로 전북권 3개소 및 수도권 1개소를 (사)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기업협의회가 운영중에 있으며, 전라북도 내 70여개사의 500여 품목을 판매 중에 있다.

 전주신중앙시장은 전주시청에서 500여m 떨어진 전주 중앙지역에 60~70년대부터 상인들이 하나 둘 모여 자연스럽게 형성된 전통재래시장으로, 1983년 개장한 전주코아백화점과 함께 지역 상권을 주도했으나,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의 대형유통매장이 들어서면서 이용객들이 대폭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시설 현대화, 주차시설 확충 등)*을 통해 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재래시장의 명성을 회복하려고 노력 중에 있다.

전라북도 우수상품관 및 신중앙시장의 운영 현황을 청취한 후 강용구 위원장(남원 2)은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시설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평근 위원(전주 2)은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소비자가 구입하지 않으면 팔리지 않으므로, 소비자가 상품구매 시 구매하고 싶도록 상품소개 등에 최선을 다 해주길” 당부했다.

 최영심 위원(비례)은 “전라북도 상품이 많이 판매되어야 우리 도 경제가 살아날 수 있으므로, 방문하신 손님들에게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전라북도만의 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 해 주길” 당부했다.

  이번 현지 의정활동을 계기로 농산업경제위원회 강용구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전라북도의 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전라북도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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