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공간 멘토단 사업 큰 호응
전주시 공간 멘토단 사업 큰 호응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9.10.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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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는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 및 건전한 직업상 정립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공간(공무원이 간다!) 멘토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 18일 전주근영여고에 공간 멘토단 이성순 전주시 조직관리팀장을 파견하여 1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이성순 팀장은 직업공무원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공무원 채용 정보와 공무원 직렬의 다양함, 지자체 공무원이 하는 일 등을 중점적으로 강의했으며, 전주시정에 대한 소개로 전주시 청소년들의 지역소속감을 고취시키는 데에도 일조 햇다는 평가다

 특히 근영여고 방송반 학생들의 열렬한 취재의 1좋은직업이란?’ 질문에 공무원 멘토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게 중요하고 즐거운일,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게 최고의 직업이라고 설명했다.

 박재열 교육청소년과장은 “현재 전주시내 17개 학교가 공간 멘토단 사업에 신청하여 진행중했으며, 직업공무원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가는 것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자체적인 멘토단 교육과 강의를 받은 학생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 양질의 강의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간 멘토단은 전주시 현직 공무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업교육 강의를 신청한 학교에 멘토단이 직접 방문하여 공무원에 대한 자유주제로 강의한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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