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18일 제231회 임시회 개회
김제시의회, 18일 제231회 임시회 개회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10.2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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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의회(의장 온주현)는 18일 본회의장에서 제231회 김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18건(의원발의 2건, 집행부 제출 16건)의 심의와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그리고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및 감사계획서 작성 등을 실시한다.

 먼저, 21일 계획된 주요사업장 방문 대상지로는 청소년수련관 내 수영장 보수공사 현장, 김제 육교 재가설공사 현장, 치매안심센터 신축 현장, 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등 4곳이 선정됐으며, 전체의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며 사업추진 현황과 시민들의 불편사항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구성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이하 행감특위)는 오는 11월 20일에 개회하는 김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시 활동할 예정이며, 의장을 제외한 13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된 행감특위는 시정 전반을 감사하며 불합리한 행정을 개선하도록 지도하는 역할과, 이를 통해 김제시 집행부의 시정 운영을 더 효과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

 온주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내달 2차 정례회를 앞두고 한 해 동안의 시정 운영을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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