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인식개선 연합가두캠페인 가져
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인식개선 연합가두캠페인 가져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9.10.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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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정미순)은 16일 노인학대예방과 노인인식개선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풍남문광장에서 한옥마을 일대 중심으로 노인인식개선 연합가두캠페인을 개최했다.

민·관 협력으로 실시한 8개의 연합기관은 전주덕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전주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금암노인복지관, 안골노인복지관, 전주평화사회복지관, 전주종합사회복지관,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이다.

 이날 연합가두캠페인에서는 노인학대예방 피켓 등으로 가두행진을 진행했으며 노인학대예방 및 노인학대 발견 시 대처방법 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미순 관장은 “민·관 협력 및 연계를 통해 더 많은 노인인식개선 활동을 계획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여 노인학대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학대 상담은 1577 - 1389를 이용하여 24시간 학대상담 및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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