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정동영·김광수·박주현 의원 “전북발전 합심”
민주평화당 정동영·김광수·박주현 의원 “전북발전 합심”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9.10.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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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정동영, 김광수, 박주현 의원이 16일 전주시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군산 새만금신항만 배후부지 개발사업에 관한 기자회견을 갖고 기자들의 질의응답하고 있다.   최광복 기자
민주평화당 정동영, 김광수, 박주현 의원이 16일 전주시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군산 새만금신항만 배후부지 개발사업에 관한 기자회견을 갖고 기자들의 질의응답하고 있다. 최광복 기자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김광수·박주현 의원은 16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감사 중반 점검을 하며 전북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주현 의원은 전액 민자로 고시된 새만금신항만 배후단지 조성비 8천7억원의 재정전환을 설명하며 “앞으로 재정전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잡화부두 2선석에 대한 사업기간을 2025년에서 2023년으로 2년 단축, 공항·도로·철도·산업용지 등 서로 연계된 새만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록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기재부 2020년 예산으로 1선석 설계비 49억원만 반영된 것을 2선석 동시 개발을 위해 27억원을 예결위에서 추가 반영, 76억원이 확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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