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농업인 행복콜센터, 취약농가 2곳 생필품 지원
전북농협 농업인 행복콜센터, 취약농가 2곳 생필품 지원
  • 김장천 기자
  • 승인 2019.10.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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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10일 군산시지부·동군산농협·농촌현장지원단과 함께 군산시 나포면·서수면에 거주하는 돌봄 대상자 2곳에 라면, 쌀, 화장지, 세제 등 100만원 상다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유재도 본부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생활의 불편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설립 된 농협농업인행복콜센터가 어렵게 사시는 농촌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인행복콜센터’는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가 운영하는 고령농업인 전용 콜센터로, 지역봉사단체와 연계해 도배, 장판, 페인트 등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종합복지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김장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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