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LINC+사업단, 삼례 마을가꾸기 시행 ‘호응’
전북대 LINC+사업단, 삼례 마을가꾸기 시행 ‘호응’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9.10.0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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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고영호 교수)이 완주군 삼례읍에서 마을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사업단과 주민들은 삼례 하리마을 진입부에 방치된 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했다.

조사마을과 주공 1단지에서는 주민들의 휴게 공간인 마을 정자 주변의 환경을 개선했고, 주공 2단지 일대에서는 단지 경계부이자 보행자 진입부인 남측 도로변의 적재된 쓰레기를 제거했다. 노후화된 콘크리트 담장변을 녹화하는 등 경관 개선작업도 진행했다.

고영호 LINC+사업단장은 “주민들의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도시재생 사업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혁신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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