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수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봉동서 한달간 열전
완주군수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봉동서 한달간 열전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9.10.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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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생활체육 야구인들이 완주에 모인다.

 6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완주군에서 생활체육 야구인들의 가을 대전‘제9회 완주군수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가 봉동 맥파이스 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이 대회는 전국 야구동호인 32개 팀이 출전한다. 전국 생활체육야구동호인, 직장, 공무원 단일팀 등 순수 아마추어 4부팀으로 구성돼 경기가 진행된다.

 토요부 16개팀, 일요부 16개팀이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진행하며 토요부, 일요부 1위 팀 간 경기로 통합우승을 정하게 된다. 시상은 우승, 준우승으로 트로피와 완주 으뜸상품권이 지급된다.

 완주군수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는 지난 2010년 첫 개최 후 전국 야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 올해로 9번째를 맞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완주군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물심양변으로 노력하고 있다”며“부상자 없이 본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동호인들 간 화합과 우의를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봉동읍 율소리 일원에 완주 야구장 건립을 진행 중에 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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