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생활체육환경 개선 13억원 투입
진안군 생활체육환경 개선 13억원 투입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10.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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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문예체육회관 개보수사업, 월랑체육공원 족구장 보수, 파크골프장 시설 보강 등 총 3개의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개선에 국비 6억9,500만원과 군비 6억1500만원 등 총 13억1천만원이 투입된다.

 진안군은 최근 2020년 생활SOC(체육시설 지원)사업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선정됨에 따라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체육환경 시설 선진화 개선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문예체육회관 개보수사업은 문예체육회관이 2010년 개관한 이래 잦은 보수와 지속적인 누수, 안전성의 문제로 이용자들이 크게 불편을 겪어 내년도에 10억원을 들여 전면 개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월랑체육공원 족구장은 바닥 우레탄 파손 등으로 미관을 해치고 사고 위험이 존재 해 1억1천만원을 들여 전면 보수한다.

 파크골프장은 이용자 급증으로 2억원을 투입해 주변 환경개선과 내부시설 보강으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여 이용자 편익 증진과 각종 대회유치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한편, 군은 상반기 헬스장 증축과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으로 국비 13억7백만원을 확보하여 군비 포함 총 18억6백만원으로 각 체육시설을 보강 중이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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