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주 대한적십자 진안지구협의회장, 민방위창설유공 행안부장관 표창
김순주 대한적십자 진안지구협의회장, 민방위창설유공 행안부장관 표창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9.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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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진안지구협의회 김순주(73세) 회장이 민방위 창설 유공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순주 회장은 진안군통합방위협위회위원, 진안군안전보안관위원, 안전모니터봉사단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매년 실시하는 민방위훈련 시 적극적인 참여와 소속 회원들 훈련 동참 독려로 성공적 훈련을 이끌어 냈음은 물론 주민들에게 비상대피 요령과 민방위 대피시설 홍보에도 힘쓴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 재난대비 특성화 훈련, 지진대피훈련 등 각종 재난대비 훈련과 안전캠페인 및 안전신문고 활동 등 위험요소에 대한 예찰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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