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서부복지센터 제1회 프로그램 제작발표회
정읍시 서부복지센터 제1회 프로그램 제작발표회
  • 정읍=강민철 기자
  • 승인 2019.09.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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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영원면(면장 이호근)에 소재한 서부복지센터가 지난 27일 ‘제1회 프로그램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유진섭 시장·서부복지센터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수강생·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문화축제를 즐겼다.

이날 라인댄스 등 8개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은 그동안 다져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또, 수강생 작품 전시를 비롯한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면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제작발표회가 서부복지센터 운영 프로그램 홍보와 주민이 주도한 문화축제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것을 작품으로 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서부복지센터를 확대·발전시킬 방침이다”고 밝혔다.

시 서부복지센터는 고부·덕천·이평·영원면 주민을 대상으로 현재 17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찜질방과 체력단련실 등을 저녁 9시까지 개방해 1일 평균 220여 명이 찾는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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