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지리산국립공원 시민대학 21명 졸업생 배출
제6기 지리산국립공원 시민대학 21명 졸업생 배출
  • 양준천 기자
  • 승인 2019.09.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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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시민대학 졸업식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소장 조점현)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국립공원시민대학 심화과정 총 10강좌를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진행, 21명의 스토리텔러를 배출했다.

9월30일 국립공원시민대학은 국립공원의 환경,인문,교양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구성해 지역주민이 국립공원에 대해 점 더 쉽게 이해하고 구체화 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지리산북부사무소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시민대학 과정을 통해 총 120명을 배출,국립공원의 지역주민 가이드 및 국립공원 자원 봉사자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이번 심화과정은 기존에 운영 중인 자원 환경,인문,교양을 깊이 있고 다양한 접근으로 보다 쉽고 재미를 더한 국립공원 해석 등으로 예전과는 확연이 달라진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조점현 소장은 “국립공원시민대학은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실천함으로서 지역사회와 국립공원이 유기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속 가능한 건강한 공원관리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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