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전민방위 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영예
김제시, 전민방위 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영예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09.1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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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청에서 열린‘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에서 김제시가 민방위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과 행정안전부 장관 민간인 및 공무원 표창을 동시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해 민방위 비상대비훈련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음으로써 민방위 업무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했음을 인정한 결과라는 평가다.

 특히, 김제시는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민방위 교육과 훈련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 현장 실습중심의 각종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민방위 훈련 장비를 현대화시켰으며, 대피시설과 급수시설, 경보시설 등 각종 시설물을 확대해 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각 기관과 자원봉사단체의 조직적인 활동으로 이런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민방위활동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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