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기능인훈련원, 다자녀·다문화 가정 지원 앞장
임업기능인훈련원, 다자녀·다문화 가정 지원 앞장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9.10 16: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원장 강석주)이 추석 명절을 맞아 2명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진안군의 다자녀·다문화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임업기능인훈련원은 미래 우리 사회의 동력인 아이들을 함께 돌본다는 의미를 되살려 2014년부터 매년 한해도 거르지 않고 다자녀·다문화 가정을 후원해 왔다.

 또한, 산림조합은 ▲신규 직원 채용시 다자녀 가정 지원자 5% 가산점 부여, ▲출산 장려를 위한 지원금 지급(셋째 2백만원, 넷째 5백만원, 다섯째 7백만원) ▲다자녀(3자녀이상) 양육직원 포상 등 출산장려 인센티브제도 ▲임산부 및 육아를 위한 탄력근무제도 등 민간 및 공기업 중 가장 많은 출산 장려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강석주 원장은 "우리 산림조합은 명절 무렵만 아니고 평상시에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김성봉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