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역, 명절맞아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익산지역, 명절맞아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익산=문일철 기자
  • 승인 2019.09.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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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익산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금마면 부녀회 회원 30여 명은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송편만들기 행사를 개최해 정성스럽게 빚은 송편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오산면사무소에 (주)이존이 성금 100만원, 오산면기독교연합회가 성금 60만원, (유)한길공조가 50만원을 기탁했으며, 오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 11세대에게 총 100만원의 외식쿠폰을 지원했다

황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등1동 통장협의회는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송편과 음식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밖에도 ㈜자연환경은 영등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햅쌀 10kg 30포를 기탁했으며, 이리동로타리클럽은 지역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쌀, 과일, 생활용품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익산=문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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