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에 비닐하우스 초토화
태풍 링링에 비닐하우스 초토화
  • 신상기 기자
  • 승인 2019.09.09 1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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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강풍을 몰고 왔던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익산시 망성면 화산리 일대 비닐하우스를 초토화 시켰다. 9일 가을 장마로 복구가 지연되면서 농민들의 마음은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신상기 기자
기록적인 강풍을 몰고 왔던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익산시 망성면 화산리 일대 비닐하우스를 초토화 시켰다. 9일 가을 장마로 복구가 지연되면서 농민들의 마음은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신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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