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 태풍피해 농가 일손돕기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 태풍피해 농가 일손돕기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09.0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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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지부장 배인태)는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 농협경제지주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유재도) 임직원들과 함께 9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부안군 백산면의 농가를 방문해 농가주를 위로하고 하우스 피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태풍 링링으로 전국적으로 발생한 피해규모는 농작물 피해면적 1만4천ha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되고 시설물 피해건수도 3천650여곳에 달했다.

 부안지역은 태풍 링링으로 상당수 벼가 도복되었으며 시설하우스 비닐이 손상되고 과수농가에 낙과가 발생했다.

 부안군지부 배인태 지부장은 “태풍으로 인해 관내 농업인들이 힘들게 가꾼 농작물들의 피해가 발생해 상심하고 있으나 농가의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농협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일손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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